제목 : 김씨 드뎌 그녀를 만나다... 10월 10일 00시 10분, 미스 양을 만나다.
주안의 바람둥이 김씨가 드디어 미스 양을 만났군요...
벌써부터 설레이는 것이...
김씨의 이미지는 별로 바람둥이처럼 생기지 않은 것이 더욱 바람둥이일 분위기를 주네요...
미스 양은 어떤 분일지... 궁금합니다.
그녀의 미소가 왠지 수줍은 듯하고, 왠지 서글픈 것도 같고 ......more
Commented by 지나다.. at 2005/12/13 03:39
뭔지..모르겠지만 재밌네요..
저 여인의 웃는 얼굴은 순간, 호빵맨이 생각나버렸습니다.
뽈그족족한 볼과 빛나는 둥근 코
사알짝 벌어진 입속에 이는 보철을 했을 것 같고..
죄송...